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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속의 세무사회

작성일   2023-11-28 조회수   134
작성자   이메일  
제 목   <한국경제>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1500명…'납세자 권익보호' 위해 팔 걷어

세무사는 나라 살림에 쓰이는 세금이 적법하게 징수되고 납부될 수 있도록 국가와 국민 사이의 가교역할을 하는 전문 자격사다.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사진)는 세무사 1만6000여 명으로 이뤄진 단체다. 세무사들이 국민과 납세자에게 양질의 세무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세무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 실시, 학술지 발간 등 연구 활동, 세법 실무서 발간 등 출판 활동, 납세자 권익 보호를 위한 손해배상 공제사업, 세무회계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등 자격시험 시행, 재능기부를 통한 대국민 무료 세무상담 등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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