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 ’국민의세무사’, 지하철⋅거리⋅모바일에서 만난다
- 실제 세무사가 직접 모델로…‘국민의 세무사’ 등 홍보 포스터 4종 출시
- 추석엔 고향사랑기부제, 10월엔 마을세무사…시기별 맞춤 대국민 홍보
- 지하철·거리·모바일로 국민 일상 속 ‘국민의 세무사’ 브랜드 확산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실제 세무사들이 직접 모델로 참여한 ‘국민의 세무사’ 홍보 포스터 4종 출시하고, 지하철 스크린도어, 전자게시대, 각종 행사와 SNS 등에 적극 활용하며 대국민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
홍보 포스터는 ▲국민의 세무사 ▲마을세무사 ▲고향사랑기부제 ▲학교세무사 등 4종이다. 대표 포스터인 ‘국민의 세무사’에는 조세전문가의 전문성과 신뢰를, 나머지 3종에는 국민 생활 속에서 사회적 책임과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세무사의 공익적 역할을 담았다.
대표 포스터 촬영에는 구재이 회장과 김선명 부회장, 김철훈 미디어홍보위원장, 최희유 간사를 비롯해 김은혜·김회문·박재희·김하나·박신구 세무사가 참여했다. 회장부터 청년세무사까지 실제 회원들이 직접 모델로 나서 ‘1만 8천 세무사 모두가 국민의 세무사’라는 의미를 담았다.
최근에는 서울 성북구 돈암시장에서 열린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와 ‘제1회 고향사랑페스타’ 무료 세금상담 부스에 홍보 이미지를 활용해 국민과 직접 만났다.
추석엔 고향사랑기부제, 10월엔 마을세무사
한국세무사회는 9월 30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스크린도어에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한다. 추석을 앞두고 유동인구가 많은 시기에 맞춰 제도의 의미와 혜택을 알리기 위해서다.
이어 10월 1일부터 14일까지는 같은 장소에서 마을세무사 제도 시행 10주년을 집중 홍보한다. 지난 10년간 주민과 영세사업자, 소상공인의 세금 고민을 무료로 상담해온 세무사들의 공익활동을 국민에게 알릴 계획이다.
또한 서초구 관내 7곳 전자게시대에도 홍보 이미지를 송출해 거리에서도 자연스럽게 ‘국민의 세무사’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거리에서 모바일까지…국민 생활 속으로
한국세무사회는 지하철과 전자게시대뿐 아니라 홈페이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국민의 세무사’ 브랜드를 확산한다.
포스터 촬영 과정에서 확보한 다양한 이미지도 카드뉴스, 웹배너, 쇼츠 등으로 재가공해 한 번의 촬영을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해 활용할 계획이다.
한국세무사회는 앞으로도 국민에게 유익한 생활세금 정보와 세무사의 전문서비스, 다양한 공익활동을 국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발굴하고 행사 현장부터 지하철·전자게시대, SNS까지 국민과 만나는 다양한 접점에서 ‘국민의 세무사’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