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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3-29 조회수   619
작성자   이메일  
제 목   <조세전문지> 세무사회-외식업중앙회, 고발-대립 아닌 상생-협업 택했다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한국외식업중앙회와의 갈등을 ‘고발-대립’이 아닌 ‘상생-협업’으로 풀어가기로 했다.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를 앞두고, 오랫 동안 불법 세무대리 문제로 외식업중앙회 전국지회와 갈등과 마찰을 빚으며 대립해 온 한국세무사회의 구재이 회장이 지난 20일 외식업중앙회를 직접 찾아 외식업중앙회 임원들과 서울지역 13개 외식업중앙회 지회 사무국장과 ‘통큰 대화’ 시간을 가졌다.

 

외식업중앙회는 각 지회에서 관행적으로 음식점 종사자 회원에 대한 서비스의 일환으로 종합소득세 등 세무신고를 직접 하거나 고문세무사에게 소개 알선해 왔다. 이 때문에 갈등을 빚어온 세무사회 입장에서는 관계 당국에 고발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인 상황에서 세무사회장이 불법세무대리 고발장 대신 외식업중앙회를 직접 찾고 더구나 집행부가 아닌 지회 실무책임자와 대화에 나선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세무사신문) 세무사회-외식업중앙회, 고발-대립 아닌 상생-협업 택했다    기사보기

(조세일보) ″대립보단 협력″...세무사회, 외식중앙회와 '통큰 대화'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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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신문) 세무사회-외식업중앙회, 고발-대립 아닌 상생-협업 택했다    기사보기

(조세플러스) 세무사회-외식업중앙회, 고발-대립 아닌 상생-협업 택했다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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