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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3-22 조회수   319
작성자   이메일  
제 목   <조세전문지> 세무사광고위 출범 “탈취적 유도 제휴광고 엄격 규제”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세무사광고심사위원회’를 통한 무분별한 허위 과장 광고 규제, 세무대리시장 질서 확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지난 1월 ‘세무사광고에 관한 규정’(세무사광고규정) 신설에 따른 ‘세무사광고심사위원회’ 설치를 위해 지난달 임재경 세무사를 위원장으로 임명한 후 지난 15일 백승호 간사를 비롯한 23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첫날부터 광고 심사에 들어갔다.

 

한국세무사회 역사상 처음 마련된 ‘세무사광고규정’에 따라 처음으로 설치된 ‘세무사광고심사위원회’는 AI 기술의 다양한 활용과 인터넷 매체를 통한 광고의 확대로, 급변하는 세무대리시장을 보호하고 허위·과장 광고 및 심각한 유도광고와 제휴광고로 인한 국민의 피해와 세무사들의 혼란을 방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무사신문) 세무사광고위 출범 “탈취적 유도 제휴광고 엄격 규제” 기사보기

(조세일보) 세무사광고위 "탈취적 유도·제휴광고 엄격 규제"기사보기

(세정신문) 세무사광고심사위 출범…'평균환급액 표시·무료기장' 광고 시정조치기사보기

(국세신문) 세무사회 '세무사광고위' 출범 "탈취 유도․제휴광고 엄격 규제"기사보기

(조세금융신문) 세무사광고위 출범..."탈취적 유도·제휴광고 엄격 규제"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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