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실장⋅국세청장⋅장관⋅국회의원⋅광주시장까지…이용섭 전 장관의 도전과 혁신을 배운다
- 오는 10월 21일 세무사정치아카데미 특별강연 “인생도 역사도 만남이다” 개최
- 이용섭 전 장관 초청, 공직자⋅정치인으로 성공 신화를 일군 삶의 지혜를 얻는 시간
- AI시대, 작은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 이용섭 전 장관에게 듣는 자기혁신과 리더십
한국세무사회(회장 구재이)가 세무사 회원들을 국민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생활정치인으로 육성하기 위해 ‘세무사정치아카데미(교장 백재현-세무사 출신 3선 의원, 전 국회 사무총장)’ 명사 특강으로 이용섭 전 장관(한국세무사회 고문)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세무사회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6층 대강당에서 세무사정치아카데미 특별강연 「인생도 역사도 만남이다 – AI시대, 습관이 운명을 바꾼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용섭 전 장관은 재정경제부 세제실장과 국세심판원장, 국세청장,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등 주요 공직을 거쳤으며, 제18⋅19대 국회의원, 광주광역시장 등을 역임하는 등 고위공직자와 행정⋅정치 혁신전문가로 과감한 혁신에 성공한 입지전적 인물로, 현재는 한국세무사회 고문을 맡고 있다.
이번 특별강연에서는 ▲인생과 역사를 만들어가는 만남의 의미 ▲AI시대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기혁신과 습관 형성 ▲작은 실천이 개인의 성장과 삶의 방향에 미치는 영향 ▲정치 참여를 준비하는 세무사 회원에게 필요한 자세와 자기계발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공직자로서 주요 보직을 거쳐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으로 활약했던 전 장관의 생생한 경험은,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와 공공의 리더십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세무사 회원들에게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세무사회는 세무사 회원들의 정치 참여 활성화와 생활정치인 육성을 위해 지난해 1월 ‘세무사정치아카데미’를 출범시켜 선배 정치인 강연을 비롯한 브랜드 전략 및 이미지 컨설팅, 스피치 트레이닝 등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여야 유력 정치인을 초청하는 정치인 특강을 진행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지난 6월 3일에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총 11명의 세무사 회원이 당선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은 “세무사는 국민과 기업의 경제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펴온 전문자격사”라며 “이러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정책과 정치에 반영된다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특별강연을 통해 회원들이 이용섭 전 장관의 도전과 혁신의 경험에서 삶의 자세와 리더십을 배우고, 자신의 전문성을 국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어떻게 발휘할지 성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세무사회는 준비된 세무사가 지역사회를 바꾸고, 자랑스런 생활정치인 세무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큰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인재 발굴과 육성에 적극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특별강연은 한국세무사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참석 신청은 네이버 폼 및 큐알코드 또는 한국세무사회 법제협력실(02-587-6021)을 통해 가능하다.